라이프로그


후쿠오카 유후인 가는 날~ (2010.12.28) by 하하폴

일본말을 전혀 못하는 나에게 조금 어려웠던 부분.
한국에서 미리 라쿠버스 홈페이지에 들어가 일본어 이름까지 만들어가면서 가입하고 미리 좌석 예약까지 !

유후인 욘마이킷뿌의 유익함을 깨달은 순간. 절약의 묘미 !!
유후인에 가는 건 기차, 버스 2가지 방법이 있지만. 저희는 버스를 선택 ~

유후인노모리라는 기차는 시간도 좀 더 걸리고, 가격도 좀 더 비싸고, 추억은 좀 더 생길지 모르겠지만. 여튼.
Pass ~!

11월 28일, 딱 1달 전 유후인행 좌석을 예약 (사실 좌석만 예약이 맞는 표현.. 티켓팅은 현지에서 했으니까.. )
하지만 정작 현지 상황은 버스에 10명도 타지 않았던 듯. (꼭 예약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주말엔 모르겠지만.)

예약을 워낙 빨리 한지라 1열에 1,2번 자리가 우리 자리 ~





내부에 화장실 있는 버스 ???????????????  아시나요?
긴가민가 했지만 실제로 그렇더군요. 하지만.. 중간 자리 이후로는 화장실 냄새가 조금 나더군요.
그냥 휴게소에서 한번 쉬는 우리나라가 나은거 같아요...


2시간 반? 정도가 지나니 어느덧 앞에 가격이 올라가던 판에는 우리가 탄 1번 위치로부터 2800엔이 떡 ~ 하니 적혀있더군요.


아기자기한 일본이 궁금하다면 유후인은 추천 !
이제 곧 유후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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