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후쿠오카 우동집 (2010.12.26) by 하하폴

2010.12.26 ~ 29 여행의 첫날 저녁.
일본에 왔으니 우동을 먹어보자 라는 우리 부부의 변하지 않은 약속.

계획엔 없었지만 우리 호텔 바로 옆에 맛집처럼 보이는 체인점 우동집이 있었습니다.


우선 가격을 한번 보고 입장을. !!


우동은 고속도로의 휴게소 우동이 가장 맛있다 !! 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저에게
일본에서의 우동이 살짝 기대되는 순간 !!!


뭔지 모르게 일본틱!(?)한 실내 분위기는 참 맘에 듭니다. 캐널시티 쇼핑다닐 때는 여기 한국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식당만 들어와도 역시 ^^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너무 친절한 직원들. 저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게 될 정도로.

우동 어서 주세요 ~!!!!!!!!!!




그냥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지금까지 먹어본 우동중엔 가장 맛있습니다.

우동은 일본에서 !!

참고로 위치는 캐널시티 쪽 후쿠오카 워싱턴 호텔 입구에서 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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