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후쿠오카 아가짱혼포 (2010.12.27) by 하하폴

5월이면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해 아가짱 혼포를 방문 ~
하카타 역에서 가깝다는 지점이 사라져서 마리나타운(?) 쪽까지 버스를 타고 즐거운 쇼핑 고고고 !!

일본에서 버스를 타는 방법 등은 뭐 어렵지 않고, 인터넷에 정보가 많으니 저는 생략하겠습니다.
 (저도 인터넷에서 확인해서 정해진 버스 번호, 정해진 루트의 버스들만을 탄 터라... ^^)

아가짱 혼포 함께 둘러보시죠 ~


아래 클릭을 해주세요 ~~
아기 용품에 관해서는 이만큼 큰 쇼핑몰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사실 뭐... 첫 아기니까 관심이 이제서야 생긴 까닭일 수도???

엔화 환율이 고공행진임에도 불구하고 원화로 계산했을 때 그닥 비싼 가격은 아니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싼 가격도 아니지만...

기저귀같은 경우엔 군기저귀나 매리즈 기저귀가 워낙 한국 엄마들한테도 유명하지만.
한국의 공동구매 등으로 현지가와 거의 비슷하게 구할 수 있기에.
괜히 짐되게 여기서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젖병, 마그마그 컵, 물티슈, 세정 솔, 기타 등등 자그마한 것들만 좀 사왔습니다.

와이프는 일본까지 왔는데 Made in China 등은 사고 싶지 않다며.. 하나하나 체크까지 하는 섬세함..
보다보니 Made in KOREA도 많더군요.



쇼핑몰 내부에서 먹은 맛있는 점심 ~~
간단한 영어로 통해서 정말 다행...
우리 부부가 일본인처럼 보이는지 자꾸 일본말로 하시길래.
항상 뭐든 말할 때는. 스미마셍.. Excuse me로... 서두를....




혹시 여기를 찾아가시려거든 버스를 타고 가시다가 아래 보이는 곳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
TOYOHAMA DANCHI IRIGUCHI 입니다 ~
즐거운 쇼핑 되세요 ^^. 태어날 건강할 2세를 위하여~~ 좋은 아빠엄마 됩시다 ~ ㅋ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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