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09/12/4 호주 여행 4일째 (무비월드) by 하하폴

 Link 1. 호주 1일차 : 한국 -> 브리즈번 (보러가기)
        2. 호주 2일차 :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보러가기)
        3. 호주 3일차 : 골드코스트, 바이런베이 (보러가기)
        4. 호주 4일차 : 무비월드


무려 10달만에 호주여행 일기 업로드...
진작 했어야 될 일을.
이 10달간 회사 출근을 시작하게 되었고... 결혼도 하게 되었고..
삶에 찌들다 보니.. 너무 오랜만에 이런 작업을 ~
그래도 기억도 좀 새록새록 나고 즐겁군요.

생동감은 좀 많이 떨어지겠지만... 잼있게 읽어주시길 ~ ^^

아침일찍 골코 시내의 Subway에서 햄버거 준비 !
무비월드 잔디밭에서 맛있게 냠냠. 생각만 해도 군침이 !
뭐 뭐 넣어주세요 ! 다 알아듣네 ~ 좋은 세상~

무비 월드의 초입 ! 두둥 !!!!

너무 길어서 접었습니다. 아래 클릭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슈퍼맨 이스케이프.
타기 위해서는 긴 줄을 기다리는 것도 각오해야한다.
난 타지 않았지만... 금재 혼자서 룰루랄라 ~
같이 안왔음 어쩔뻔 했노 ~
벌써 10개월이 넘은 글을 이렇게 생동감있게 적으려니 힘들다 ㅠㅜ




배트맨의 놀이기구.. 이름을 까먹었다.
단지 이건 그 옆에 있던 배트카.
울타리가 있기에 그저 사진만 찰칵.

우리나라의 자이로 드랍과 유사한 놀이기구였다.
타본 자의 말을 들어본바 자이로 드랍보다 재미는 없다함 !





슈렉 !!
미국이든 호주든 슈렉이나 이런 캐릭터를 참 좋아하는 듯 하다.
헐리우드의 힘인가. 우리 나라라면 이런 대표 캐릭터가 뭐가 있을까.
철인28호? 마징가? (일본꺼 아닌가.) 하니? 영심이? 
아하. 둘리 있구나. !!!

4D 애니를 봤는데 그냥 볼만하다 ~






개인적으로 놀이기구를 극도로 싫어하지만.
이 곳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은 Stunt Driver !!
동영상 참조하시오 !
올리면 저작권 위배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지만.



스프링처럼 튀어나와서 휭 휭 돌아다니다가 휙 ! 들어가는 슈퍼맨 이스케이프.



중간에는 이렇게 캐릭터 쇼도 펼쳐진다.
어릴적 일요일 아침에 봤던 디즈니 만화에서 봤던 케릭터들.
눈에 익어서인지 참 즐거운 쇼.




차비는 3명이서 Daily로 해서 이정도 !
골코 시내에서 출발한거니 참고~

비싸다는 생각은 안든다.

개인적으로 호주에서 머문 일정 중 가장.. 안좋았다.

왜냐 !
난 놀이기구가 싫다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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