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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당, 복지제도 부활 ~ by 하하폴

  작년 금융위기로 인해 삼성전자에선 PS 최대 30%로 조정, 복지혜택과 각종 수당의 축소가 되었다.

  하지만 올해 힘든 시기를 너무 잘 이겨내고 오히려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활용하고 있고, 실적 또한

  경제위기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기 때문에 좋은 소식들이 들려온다.


  삼성전자의 특색 ! 지역전문가를 이전과 같이 파견하고 심사 또한 진행중이라고 한다. 
작년에 대폭 줄이려 했던 부분이 다시 활성화된다니 좋은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글로벌 지역전문가는 1년간 희망국가에서 업무에 메이지 않고 문화 탐방, 현지 여행 등
자유로운 자기의 생활을 가지며 연봉, 현지 정착등에 대한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해주기 때문에 
꼭 경험해보고 싶은 교육 코스이다.)

  야근수당, 교통비, 연월차 수당 등이 지급된다는 것은 업무강도가 높은 회사에서 어찌 보면
단비와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이러한 소식들이 계속 되길. Very good~!

     

덧글

  • 하하폴 2009/09/24 11:44 # 답글

    이 기사를 보고 정리 포스팅 : 트랙백 걸고 싶었지만 로그인하라고 해서 그냥 출처만 밝히는 바임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23/2009092301834.html
  • SI야근머신 2009/09/24 14:42 # 삭제 답글

    전 SI에서 야근을 밥먹도록한 야근머신인데요.
    오래전에 샴숑에서 overtime 체크하느 시간이 19:30, 20:00 였었나 그랬죠.
    그럼 18:00가 다 되어갈 때 샴숑 고객분이 회의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야근체크하는 시간에 맞춰 회의를 끝내고 퇴근하죠.

    물론 저희는 회의가 끝나고 나서야 밥을 먹으러갔죠. 2006?2007?년도였나;
    부디.. SI일하는 분들께 피해가 가는 일이 없길 바랄 따름이네요. T-T

    새벽3시에 택시타고 몇주 퇴근하고
    본관 문 잠궈서 바닥에서 신문지 깔고 잔 적도 참 많았었는데
    그 이후 샴숑프로젝트는 회사에서 안가면 자른다고 해도 안하고있습니다만 요새는 어떨지..
  • 하하폴 2009/09/24 15:42 #

    오래전 일이겠지. 생각했는데 2006,2007년도면 불과 2~3년 전 일이군요.
    그 고객분들이 작은 실속도 다 챙겨 드시느느라 불가피하게 업무적으로 고생하셨겠네요.ㅠ

    전체적으로 그 쪽 일 하시는 분들이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나
    업무환경나 프로세스가 동일하게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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